화나 잉여인간

화나 잉여인간
대전풀싸롱.kr
두근거림을 숨기고 전력질주합니다
어여쁜 고백의 꽃을 감춰놓고
아끼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그런걸까요?
떨림과 손잡고 찾아오는 기쁨
힘들지도 않는 그런 사랑

화나의 잉여인간입니다.더욱 마음을 전해 줄 수 있답니다.

현실에서 생활한다는 것은 힘든 것이랍니다.
삶을 걸어가면서 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보며
기억하지 않고 지낸 옛 기억이 떠오르는 가사입니다.
그 사이에 열정적이던 그때를 매우 광범위하게 변화하는 것 같아요.
이 송을 느껴보며 상상합니다.

나의 모양새가 과연 어찌 표출되어 보일지.
그때 그 시절에 우러러보던 먼 하늘은 푸르고 좋아보였습니다.
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저의 미래를 기억하며 달렸습니다.
아무것도 모르던 시절때의 박장대소와 순진함을 모두 상실하고 생활하는 요즘 공간입니다.

수 많은 생각을 하며 듣게 되는 선율 같습니다.
현재 이 노래를 감상하며 하늘을 보다보면
저도 모르게 옛날 생활이 몽글몽글 생각나지 않겠어요?
라익나우! 이 멜로디를 품고 보내보세요
하나 하나에 내면의 알수 없는 힘이 존재해 있었군요.
현재와 똑같은 길거리도 뮤직과 함께라면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.
예전 있던 일들을 돌이켜보며 어쩌다 한번쯤은 추억의 기차여행에 가보심이 어떨까요.
그런 의미에서 이 멜로디를 강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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