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 콰이엇 (The Quiett) 우리들만 아는 얘기

더 콰이엇 (The Quiett) 우리들만 아는 얘기

마음까지 비추는 노래 더 콰이엇 (The Quiett)의 우리들만 아는 얘기
좋은 노래를 듣고싶은 날에는 함께 들어본답니다.
본능이 시키는 대로 노래를 각성시키는 여행…
수많이 느끼는 노래중에서도 특별히 들어보게 되는
그런 괜찮은 노래가 있나요? 자! 알려드리겠습니다.
다 손잡고 들어보아요.

마을을 걸어보면 엄청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인간이 있답니다.
남의 눈치를 괘념치않고 중얼거리는 그 모습이야말로
그 행복한 일이야 말로
딱 봐도 뮤직을 즐기는 모습이라고 생각되지않나요?
시선따위 상관하지 않고 중얼거리는 그 모습
그 행복한 모습이야 말로
정말로 뮤직을 즐기는 일이라고 봅니다.
시선따위 쳐다보지 않고 노니는것 이것이 바로 사랑입니다.

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재밌어 보입니다.
콧노래를 불며 지니가던 그 여자를
혀를차며 봐주는 사람도 적지 않았지만
스스로 보기엔 재밌어 보입니다.
그 여자 덕분에 축 처진 마음도 치유받았구요
노래뿐만 아니라 부르는 타인을 보고도
정말 행복해 지는구나 >ㅁ< 라고 생각됩니다.
이상한거 같지 않은 여자가 엄청난 목소리로 송을 부른다면
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지 마시길 ㅎㅎ

Leave a Reply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